Part 3 먹이고 지키는 일
이유식, 간식, 접종, 병원. 먹이고 지키는 기준에 두 사람이 무엇을 안전으로 보는지가 보여요.
21 이유식은 직접 만들기와 시판 제품 중 무엇을 기본으로 할까요?
이유식을 만드는 데 하루 한 시간이 듭니다.
이 선택은 내게
22 편식하는 아이에게 먹을 때까지 기다리게 할 수 있나요?
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아이가 손도 대지 않습니다.
이 선택은 내게
23 간식과 설탕의 허용 기준을 얼마나 엄격하게 둘까요?
아이가 간식만 찾습니다.
이 선택은 내게
24 조부모가 몰래 간식을 주면 어떤 결과를 정할까요?
조부모 집에서 온 아이 가방에 사탕이 가득합니다.
이 선택은 내게
25 아이의 식사량을 부모가 정할지 아이에게 맡길지 어떻게 생각하나요?
아이가 반만 먹고 그만 먹겠다고 합니다.
이 선택은 내게
26 유기농·프리미엄 식재료에 얼마까지 쓸까요?
유기농이 일반 제품보다 두 배 비쌉니다.
이 선택은 내게
27 예방접종과 선택접종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까요?
선택접종 비용이 회당 10만 원이 넘습니다.
이 선택은 내게
28 가벼운 증상에도 바로 병원에 갈까요?
밤에 아이가 미열이 납니다.
이 선택은 내게
29 건강·발달 정보를 커뮤니티와 전문가 중 어디에서 먼저 찾을까요?
발진이 생겨 검색부터 하게 됩니다.
이 선택은 내게
30 아이의 체중과 외모에 관한 가족의 말을 어떻게 제한할까요?
식사 자리에서 아이 체형 이야기가 농담처럼 반복됩니다.
이 선택은 내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