육아 100제

아이를 키우는 하루를, 우리는 얼마나 같게 보고 있을까요?

밤중 수유와 훈육, 화면과 배움, 돈과 시간의 저울까지 — 육아는 사랑만으로 굴러가지 않고 두 사람이 정한 규칙으로 굴러갑니다.
누가 무엇을 하는지 말로 정해 두지 않으면, 한 사람의 하루가 조용히 무너집니다.

Part 6 배움의 시작

어린이집, 교사, 선행, 학원비. 배움을 어떻게 시작하는지에 두 사람의 기대가 보여요.

51 어린이집을 빨리 보내는 것과 가정 돌봄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?

복직이 다가와 어린이집 자리를 알아봐야 합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52 국공립·민간·가정 어린이집 선택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요?

집 앞 가정 어린이집과 먼 국공립 사이입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53 아이가 울며 등원을 거부하면 얼마나 적응을 기다릴까요?

등원할 때마다 아이가 웁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54 교사와 갈등이 생기면 바로 문제를 제기할까요?

아이 말과 교사 설명이 다릅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55 한글·영어·수학 선행교육을 언제 시작할까요?

또래가 학원을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56 예체능과 학습 사교육 예산의 상한을 정할까요?

학원비가 월 50만 원을 넘기 시작했습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57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말을 가족에게 금지할까요?

사촌과 비교하는 말이 식사 자리에서 나옵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58 아이가 학원을 싫어해도 일정 기간 계속하게 할 수 있나요?

아이가 피아노를 그만두고 싶다고 합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59 부모가 원하는 교육과 아이가 원하는 활동이 다르면 무엇을 우선할까요?

부모는 영어, 아이는 축구를 원합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60 교육비 때문에 부모의 노후 준비를 줄일 수 있나요?

학원비를 내려면 연금 납입을 줄여야 합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함께 풀기

초대 링크를 보내 주세요. 상대가 같은 질문에 답하면, 두 사람 다 답한 질문만 나란히 열립니다.

이 링크에는 답이 담기지 않아요. 질문집 주소일 뿐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