육아 100제

아이를 키우는 하루를, 우리는 얼마나 같게 보고 있을까요?

밤중 수유와 훈육, 화면과 배움, 돈과 시간의 저울까지 — 육아는 사랑만으로 굴러가지 않고 두 사람이 정한 규칙으로 굴러갑니다.
누가 무엇을 하는지 말로 정해 두지 않으면, 한 사람의 하루가 조용히 무너집니다.

Part 5 화면 너머의 세계

영상, 스마트폰, SNS, 감시. 화면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두 사람의 기준이 보여요.

41 첫 영상 노출 시기를 언제로 정할까요?

식당에서 옆 테이블 아기가 영상을 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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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 스크린 시간은 분 단위 제한과 콘텐츠 중심 중 무엇이 중요할까요?

하루 30분 제한과 좋은 콘텐츠 사이에서 의견이 갈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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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 식사 중 영상을 보여줄 수 있나요?

영상을 틀면 밥을 잘 먹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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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 부모가 지쳤을 때 스크린을 돌봄 도구로 사용하는 것을 허용할까요?

저녁 준비와 급한 업무가 겹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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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 유튜브 자동재생과 숏폼 콘텐츠를 금지할까요?

한 편이 끝나면 다음 영상이 자동으로 이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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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6 아이 사진과 영상을 SNS에 올릴 수 있나요?

아이 사진을 올리면 반응이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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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 조부모와 영상통화는 스크린 시간에 포함할까요?

조부모가 매일 영상통화를 걸어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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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 첫 스마트폰을 언제 어떤 조건으로 줄까요?

반 친구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갖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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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 부모가 아이의 메시지와 검색 기록을 확인할 수 있나요?

아이 행동이 달라져 휴대폰을 보고 싶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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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 부모 자신도 식사·침실에서 휴대폰 규칙을 지켜야 할까요?

아이 휴대폰은 막으면서 부모에게 업무 메시지가 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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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풀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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