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후 100제

함께 늙어 간다는 것을, 우리는 어디까지 이야기해 두었을까요?

은퇴와 남은 돈, 달라지는 몸과 우리가 살 집, 자식과의 거리, 돌봄과 마지막 날까지 — 미루면 언젠가 남은 한 사람이 혼자 결정하게 됩니다.
가장 말하기 어려운 이야기를, 아직 둘 다 건강한 지금 꺼내 봅니다.

Part 5 우리가 살 집

이사, 축소, 가족 근처, 시니어 주택. 어디에서 늙어 갈지에 두 사람의 안전과 자유가 보여요.

41 지금 집에서 계속 살지 어떻게 정할까요?

계단이 많은 집이 무릎 때문에 점점 힘들어집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42 자녀나 가까운 가족 근처로 이사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나요?

자녀가 자기 동네로 오라고 합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43 시골이나 지방으로 내려가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나요?

한 사람은 텃밭 있는 전원생활을, 다른 사람은 병원 가까운 도시를 원합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44 시니어 주택이나 실버타운을 언제 고려할까요?

지인이 실버타운에 들어가 편하다고 권합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45 자녀나 형제와 합가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나요?

자녀가 방 하나를 비워 두었다며 함께 살자고 제안했습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46 손주나 자녀가 자고 갈 방을 남길까요?

집을 줄이면 손주가 올 때 잘 방이 없어집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47 집 정리에서 배우자의 물건을 어떻게 다룰까요?

배우자가 30년 된 책과 옷을 못 버리게 합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48 이사 결정은 누가 하나요?

한 사람만 이사를 원하고 다른 사람은 이 집이 좋습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49 가족이 우리 집에 와서 지내는 것을 어디까지 허용할까요?

동생이 이혼 뒤 몇 달만 지내게 해 달라고 합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50 한 사람이 먼저 떠나면 남은 사람은 어디에 살까요?

이 집에 혼자 남을 날을 그려 봅니다.

이 선택은 내게

함께 풀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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